• 샬롯 북부 무어스빌 인근에서 예비군 태운 버스 전복 45명 부상
  •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는 예비군을 태운 버스가 샬롯 북부 무어스빌 인근 NC 150 도로상에서 미끄러져 45명이 부상당했다. 부상당한 장병들은 바로 캐롤라이나 메디칼 센터로 수송되었다.

    이들 예비군은 위스콘신주에서 훈련을 마치고 샬롯 공항에 내려 버스로 샐즈버리에 있는 국방경비대(National Guard) 본부로 이동 중이었다. 운전사는 아무런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사고 원인은 당일 비가 많이와 미끄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 글쓴날 : [13-09-2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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