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오후 9시 경 그린스보로 패밀리 달라 스토어(1435 E. Cone Blvd.)에 칼을 든 강도가 나타나 종업원을 칼로 위협하고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 용의자는 5피트 8인치 키에 250파운드의 몸무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