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포인트 대학은 지난달 전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과 애플 공동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을 자문 이사로 위촉했다. 이에 앞서 콜린 파월은 지난 5월에 열린 이 대학 졸업식에서 게스트 스피커로 연설을 한바 있다. 스티브 워즈니악도 2013년 졸업식에서 게스트 스피커로 연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