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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도쿄 시부야의 상공에 떠오른 공공미술 작품 '마사유메' / 사진=트위터 캡처'마사유메'는 꿈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코로나19로 연기됐던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이 마침내 개막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16일 도쿄 시부야의 상공에 떠오른 공공미술 작품 '마사유메' / 사진=트위터 캡처예술팀 측은 작품이 배치되는 장소 등을 비공개로 한 뒤 깜짝 등장 시켜 효과를 가중하고자 한 것으로 전해졌다. NHK방송은 "하늘을 쳐다보다 작품을 우연히 목격한 사람들은 놀라거나 사진을 찍기도 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