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코로나 백신, 카운티별로 큰 차이 보이고 있어

  • 가장 높은 접종률 오렌지 카운티 - 80%

    가장 낮은 로빈슨 카운티 - 36%

     

    노스 캐롤라이나가 카운티 별로 코로나 백신 접종률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가장 높은 곳은 채플힐이 있는 오렌지 카운티로 1차 접종을 마친 비율은 80%,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비

    율은 77%이다 (8월 16일 기준).

    반면 최하위 접종률은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로빈슨 카운티로 1차 접종완료는

    36%, 2차 접종완료율은 29%이다.

     

    사진; 펨브로크 대학 재학생 키들 월터스가 로신슨 카운티 건강센터에서 백신을 맞고 있다.


  • 글쓴날 : [21-08-3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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