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는 이스포츠 허브가 될 수 있는가?
  • 캐리에는 굴지의 비디오 게임 개발 및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에픽게임즈(Epic Games)이다. 

    이 회사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게임인 포트나이트 제작사로 유명하다. 

    1999년에 메릴랜드에서 이곳으로 본사를 옮겼다. 

    현재 1,000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게임자들과 이를 지켜보고 있는 관중들.>


    2019년 뉴욕 소재 한 테니스 코트에서 "포트나이트 월드컵" 이벤트가 열렸을 때 관람석이 꽉 차 그 열기를 증명했다.


    캐리 시 당국은 현재 캐리 남동부 '사우스 힐스 몰 앤 플라자' 자리에 이스포츠 단지를 건설하려고 관련자들과 협의 중이다. $1억9천3백만 건설비용이 소요되는 이 단지는 이스포츠 허브를 꿈꾸는 캐리시의 핵심 사업이다.


    <캐리시는 '사우스 힐스 몰 앤 플라자' 자리에 이스포트 단지를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당초 캐리시는 이 단지를 구 캐리타운센터 부지(월넛 스트리트 연변의 구 메이나르 백화점 자리)에 건설하려고 했으나 이 부지가 에픽 게임사에 매도되면서 다른 곳을 물색했다. 에픽 게임사는 캐리타운센터로 본사 사옥으로 쓸 계획이다.
  • 글쓴날 : [22-02-0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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