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스보로 한국학교 종업식 및 ‘내일의 다리 장학금’ 수여식 및 신임교장 임명장 전달



  • 그린스보로 한국학교는 지난 5월 14일 종업식을 가졌다. 이번 종업식은 그동안 코로나 팬더믹으로 언라인으로 했으나 이번에는 3년만에 모든 사람들이 현장에 모여 대면으로 종업식을 진행했다.  

    먼저 지난학기 활동 내용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각반별 우수상과 1년 개근상, 단어왕 상장 수여식이 있었다. 이어 ‘내일의 다리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내일의 다리 장학금’은 올해 16번째 수여로 2007년 익명의 독지가에 의해 설립된 장학금이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 그리고 차세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 대학 진학생들에게 주어진다. 매년 2-3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2000불씩 지급하고 있다.

    2022년도 장학금은 이예서, 장계영 학생에게 수여됐다.


    구형희, 문지연, 김성애 교사에게 재미한국학교 협회에서 수여한 5년 근속 교사 표창장 전달식도 있었다.



    이어서, 10대 교장으로 민미란 신임 교장 임명장 전달이 있었다.


    민미란 신임교장(가운데)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글쓴날 : [22-06-19 07:59]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