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구영신예배 (12/31-1/1)
송구영신예배는 한영 이중언어로 이상현 목사가 인도하고 말씀을 전하였다. “말씀의 반석위에 굳게 선 교회” (마 7:24)라는 2026년도 새 비전의 말씀 선포 후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며 하나님께 드려진 은혜로운 새해 첫 예배였다.
2. 교구장과 구역장 연초 모임
1월 10일 새벽예배 아침식사 친교 후에 교구장들과 구역장들의 새해 첫모임이 있었다. 소그룹 사역의 활성화를 위한 훈련 및 새해 주일점심 친교봉사 순서를 제비 뽑아 결정하였다. 랄리한인장로교회에는 16개 교구로 나뉘어 있다. 교구장 장로들이 담당 구역 모임들을 순회하며 말씀으로 성도들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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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령별 선교회 회장 및 집사회 회장 모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16일 금요일 저녁에 선교를 담당하는 연령별 선교회 회장과 부회장, 그리고 구제를 담당하는 집사회 회장과 총무가 한 자리에 모여 새해 선교와 구제 방향을 결정하였다.
랄리한인장로교회에는 10개의 연령별 남여 선교회가 전세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23명을 기도와 헌금으로 후원하고 있다.
4. 장로 및 안수집사 안수 및 임직예배
1월 18일 주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이상현 담임목사의 인도로 장로 안수와 안수집사 안수 및 임직예배가 있었다.
빈옥명 장로 안수와 강유희 집사, 서영태집사, 정미경집사가 새로 안수집사로 또한 이미 안수를 받은 김규빈 집사, 김지영집사, 류엘 집사, 박희전 집사가 시무 제직으로 임직했다.
이상 1 명의 장로와 7 명의 안수 집사들은 교단 헌법에 따라 3년간 본교회의 당회와 집사회에서 각각 시무하게 된다. 새로 임직된 제직들을 통하여 랄리한인장로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지기를 함께 기도하며 축복하고 축하하는 감사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