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M & EM
연합
야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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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열린교회는 지난 3월 29일 오후, KM(한어권)과 EM(영어권) 청년들이 함께 연합 야외 활동을 진행했다. Lucky Strike 볼링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언어와 세대의 벽을 넘어 공동체의 하나됨을 위해 마련되었다. 18명의 학생들이 볼링을 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청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임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2. 고난주간 특별 저녁 기도회
및 성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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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예수님의 죽음과 가상칠언’을 주제로 고난주간 특별 저녁 기도회가
있었다. 성도들은 매일 저녁 8시에 본당에 모여 예수님의
죽음과 십자가 위에서 하신 예수님의 일곱 말씀을 묵상하며 구속의 은혜를 깊이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도회 마지막 날인 금요일 저녁에는 주의 만찬(성찬식)을
통해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그 사랑을 확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도회는 성도들이 십자가의 복음을
삶의 중심에 다시 세우고 결단하는 시간이었다.
3. 부활절 전세대 연합 예배 및
침례식
샬롯열린교회는 4월 5일 부활 주일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하는 연합 예배를 드렸다. 최윤석
담임목사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부활의 역사적 사실과 그것이 오늘날 우리 삶에 주는 소망을 선포했다. 쉐마 성가대는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맞춰 ‘주 하나님, 살아계신 주’를 찬양하며 부활의 영광을 함께 나눴다. 특히 말씀의 시간 이후에
침례식에서는 총 6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으며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고백했다. 이 중 5명은 한 가정의 3세대가
함께 침례를 받아 신앙 전수의 아름다운 모델을 보이며 온 성도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모든 성도가 정성껏 준비된 애찬을 나누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4. 봄맞이 전교인 교회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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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 주일 오후, 쾌적한 예배 환경과 공동체 의식을 위해 전교인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남성 성도들은 야외 조경과 창고 정리를 했고,
여성 성도들은 실내와 본당, 친교실 구석구석을 정돈하며 섬김의 손길을 보탰다. 청소 후에는 모든 성도가 함께 저녁 식사를 나누었다. 이번 대청소는
교회를 아끼는 마음을 드러내고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