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리한인장로교회 - 청년부 수양회
  •  1. 청년부 수양회

    청년부 수양회가 10월 2일부터 2박 3일간 샬롯 근교에서 열렸다. 달라스 베다니 장로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최영민 목사가 강사로 “축: 삶을 붙드는 중심”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었다. 뜨거운 찬양과 풍성한 나눔의 시간이었다.

     

    2. 70대 남성 선교회 주일 점심바자

    아론 선교회 (70대 남성)에서 오세아니아주 선교를 위해서 제육볶음을 메뉴로 10월 11일 주일 점심 친교 시간에 바자회를 준비하였다. 아론 선교회에서는 파프아뉴기니에서 성경을 번역하는 홍성호 선교사의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3. 70대 여성 수양회

    미리암 선교회(70대 여성) 가을 수양회가 10월 11일부터 2박 3일간 머틀비치에서 열렸다. 말씀과 찬양 그리고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이 준비된 이번 수양회를 통해서 서아프리카와 키르기즈스탄 선교를 위해서 회원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4. 청년부 State Fair 친교

    10월 16일 금요일 저녁에 청년부 회원들이 State Fair에 함께 가서 친교를 나누었다. 청년부는 지역의 대학생들과 직장 생활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6:30에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친교와 성경 공부하는 시간을 갖고 주일 예배 후에는 소그룹 모임을 하고 있다.

     

    5. 선교 걷기대회

    한나 여선교회 (60대 여성) 주최로 아프리카 선교 후원 걷기대회가 10월 24일 토요일 오전에 엄스테드 파크에서 열렸다. 많은 성도들이 후원하고 걷기대회에 참가하여 아프리카 선교지 땅을 밟는 마음으로 걸으며 기도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모아진 모든 수익금은 전액 동아프리카 선교를 위하여 귀하게 사용될 계획이다.

     

    6. 60대여성 수양회

    한나 선교회 (60대 여성) 가을 수양회가 10월 25일부터 1박 2일간 머틀비치에서 있었다. 말씀과 찬양 그리고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이 준비된 이번 수양회를 통해서 동아프리카 선교를 위해서 회원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7. 할로윈 대신 할렐루야!

    랄리한인장로교회 유아부, 초등부에서는 할로윈데이의 대안으로 할렐루야 나이트를 10월 31일 오후 5시 30분에 열었다. 성경적이지 못한 괴물, 좀비, 해골 분장이 아닌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하나님의 창조물인 동물로 분장하게 오게 되며 중고등부 안정인 전도사의 인도로 맛있는 저녁, 은혜로운 찬양과 예배, 다채로운 게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글쓴날 : [26-11-0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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