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한 나눔의 기쁨, 자연 속에서 드린 감사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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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열린교회는 지난 10월 10일 ‘샬롯 나눔 바자’와 10월 18일 가을 야외 주일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치며, 지역사회와 사랑을 나누고 성도 간의 교제를 깊이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0월 10일 토요일 열린 샬롯 나눔 바자에는 많은 지역 주민과 한인들이 찾아와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힘을 보탰다.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한국 음식을 함께 나누며, 교회와 이웃이 서로 가까워지는 만남의 장이 되었다. 준비부터 행사 진행과 마무리까지 이어진 성도들의 섬김과 방문객들의 따뜻한 참여가 어우러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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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열린교회는 이번 바자회를 은혜롭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함께해 준 지역 주민들과 수고한 모든 봉사자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소정의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구제에 전달될 예정으로, 행사에서 나눈 기쁨이 이웃을 향한 실제적인 사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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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월 18일 주일 오전 11시에는 왁스호에 위치한 케인 크릭 공원(Cane Creek Park, 5213 Harkey Rd, Waxhaw, NC 28173)에서 가을 야외 주일예배와 피크닉을 진행했다. 가을의 정취가 깃든 자연 속에서 드린 예배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상의 아름다움을 돌아보며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교회는 현장 여건에 맞추어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진행했으며, 성도들의 협력과 배려 가운데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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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은 예배와 피크닉을 통해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예배하는 기쁨과 믿음의 가족으로서 누리는 따뜻한 교제를 나누었다. 나눔 바자가 이웃을 향해 사랑을 전하는 자리였다면, 가을 야외예배는 공동체가 하나님 안에서 감사와 사랑을 새롭게 확인하는 자리였다.
샬롯열린교회는 앞으로도 예배와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