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마누엘 안디옥교회 김민숙 사모 모친 소천
  • 김민숙 사모의 모친 김경랑 집사(89세)가 노환으로 지난 5월 25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족은 기도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해왔다.

  • 글쓴날 : [13-07-0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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