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보로 인근지역 한인회는 지난 6월9일 판타시티 커뮤니티 센터에서 제 22대 신임 한인회장에 단독후보로 등록한 홍승원씨를 선출하였다. 50여명의 지역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오현 목사가 그린스보로 인근지역 한인회의 발전과 지역 동포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서정운 박사가 후보추천을 하였다. 홍승원씨는 충남 당진 출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와 오클라호마 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