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구씨 지병으로 소천랄리에 거주하는 진병구씨가 지난달 4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지난 6일(토) 바오르 성당에서 장례 미사가 있었다. 진병구씨는 진병준 nc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의 동생이다. 최병호씨 장인 어른 서거지난달 4일 랄리 아가페한인감리교회에서 랄리 거주 최병호 장로의 장인 어른에 대한 추모예배가 있었다. 최병호씨 장인 어른은 한국에서 돌아가셨다.